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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이만기, 태권도경기장에 나타난 이유는?

이태홍 기자 | 기사입력 2012/12/17 [09:30]

천하장사 이만기, 태권도경기장에 나타난 이유는?

이태홍 기자 | 입력 : 2012/12/17 [09:30]
▲ '천하장사'이자 방송인인 이만기 씨가 김해시 생활체육회장자격으로 제1회 김해시 생활체육회장 및 제11회 김해시 태권도연합회장기 겨루기‧품새대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천하장사' 이만기 전 씨름전수가 김해시생활체육회장 자격으로 태권도대회에서 인사말을 했다.
 
지난 12월 15~16일 양일간 김해시 생활체육회(회장 이만기) 주최로 「제1회 김해시 생활체육회장 및 제11회 김해시 태권도연합회장기 겨루기‧품새대회」가 김해시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김맹곤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박정규 김해태권도협회장, 오승철 전 경남태권도협회 전무 등을 비롯해 출전선수와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 이만기 김해시 생활체육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날의 체육은 관전하며 즐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참여해 심신을 단련하는 생활체육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배우고 즐기면서 힘찬 응원을 통해 모두가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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