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밖 태권도 선수들의 진솔한 매력을 담아내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한태권도협회(KTA)의 유튜브 콘텐츠 「태키타카」가 오는 19일(금) 7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총 12화로 구성된 시즌 1의 중반부를 넘어가는 이번 7화에는 태권도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슈퍼루키’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실업팀에 입단하며 큰 주목을 받은 양희찬(한국가스공사), 김가현(한국가스공사), 정수지(청주시청) 선수가 그 주인공이다.
「태키타카」는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사의 모습이 아닌, 경기장 밖에서의 인간적인 매력과 솔직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리얼토크 콘텐츠다. 이번 7화에서는 어린 나이에 실업 무대에 뛰어든 세 선수의 숨겨진 이야기와 유쾌한 대화를 통해 태권도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한태권도협회 관계자는 “태키타카는 선수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통해 경기장 안팎의 이야기를 전하는 소통의 창구”라며, “앞으로 남은 에피소드에서도 태권도의 열정과 유쾌한 매력을 꾸준히 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TA의 「태키타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시즌 1은 연말까지 총 12편의 에피소드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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