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편집 2026.02.12 [15:26]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섹션이미지
태권도
합기도
검도
국술원
특공무예
전통무예
격투기
주짓수
도장뉴스
기타
공지사항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HOME > 무예일반 > 도장뉴스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한국생활체육총연맹, ‘세계무예올림픽’ 한국 유치 공식 선언
지난 18일 특별포럼서 결의…침체된 韓 무예 발전 초석 마련 목표
장주호 이사장, “TAFISA 비전 2030의 중심 국가로 유치 희망”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09/23 [19:38]

  © 한국무예신문


침체된 국내 무예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체육을 통한 국민통합을 이루기 위해 한국생활체육총연맹(SAKA)이 ‘세계무예올림픽’의 국내 유치를 공식 선언했다.

 

SAKA(이사장 장주호)는 지난 9월 18일(목)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생활체육 특별포럼을 열고, 2년마다 개최되는 ‘TAFISA 세계무술축제(세계무예올림픽)’ 제2회 대회를 한국에 유치할 것을 결의했다.

 

TAFISA(세계생활체육연맹)는 IOC가 인정한 공인 기구로, ‘세계무예올림픽’은 이들이 2년마다 개최하는 국제적인 무예 축제다.

▲ Dato' Sarjit Singh SekhonSAKA(말레이시아 생활체육총재) 특별포럼에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SAKA 제공]  © 한국무예신문

 

TAFISA 총재를 역임한 바 있는 장주호 SAKA 이사장은 “이번 포럼은 올림픽 정신의 교육적 가치를 국민운동으로 전개해 사회통합에 기여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라며, “‘TAFISA Vision 2030’에서 한국이 중심적인 국가로서 무예올림픽을 유치하기를 강력히 희망한다”고 유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포럼에는 다수의 법인무예단체장 및 지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침체를 겪어온 한국 무예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SAKA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생활체육을 국민운동으로 확산시켜 사회통합에 기여하고, ‘세계무예올림픽’을 유치해 무예 발전의 초석을 마련하자는 공동의 목표 아래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포럼에서는 정동구 전 한국체대 총장이 ‘국민통합을 위한 생활체육운동’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말레이시아와 국제e-스포츠진흥원의 인사가 초청되어 아시아 스포츠 비전과 e스포츠의 생활체육 전략에 대해 발표하는 등 다채로운 논의가 이루어졌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네이버
기사입력: 2025/09/23 [19:38]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