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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장애인 가라테, 사상 첫 데플림픽 출전…도쿄서 ‘새 역사’ 쓴다
정권홍 총감독 지휘 아래 선수 3명 출전…23일부터 3일간 열전
민광원 회장 “첫 국제무대 진출, 물심양면 지원할 것”…20일 일본으로 출국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1/20 [13:25]

 국가대표선수단(좌측부터 정권홍,김진희,최의석,박상규) © 한국무예신문

 

대한민국 장애인 가라테(공수도) 국가대표팀이 역사상 처음으로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정권홍 총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일본 도쿄 데플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오는 20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가라테 경기는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데플림픽은 전 세계 80여 개국 6,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청각장애인 국제종합대회다. 국내에서도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올림픽과 동일한 체육포상 및 연금 혜택이 주어지는 권위 있는 대회인 만큼, 이번 첫 출전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 정권홍 총감독  © 한국무예신문


정권홍 총감독 체제…용인·충남 선수들로 ‘드림팀’ 구성

 

이번 대표팀은 정권홍 총감독(경기 용인)을 필두로 김진희(경기 용인), 박상규(충남 천안), 최의석(충남 아산) 선수와 나윤주 수어통역사 등 총 5명으로 꾸려졌다.

 

정권홍 총감독은 용인을 거점으로 전국적인 조직을 구축하고 장애인 가라테 협회를 정식 인정단체로 이끌어낸 주역이다. 그는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을 통해 올해 첫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며 이번 ‘1기 대표팀’을 탄생시켰다.

▲ 민광원 회장과 함께  © 한국무예신문


협회 “전폭 지원”…김진희 선수 등 메달 사냥 기대

 

대한장애인가라테협회 민광원 회장은 “이번 대회는 한국 장애인 가라테가 국제무대에 첫발을 내디디는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임원 10명이 현지에서 직접 응원전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 훈련장에서단체사진  © 한국무예신문

 

특히 김진희 선수는 뛰어난 기술력으로 메달권 진입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박상규·최의석 선수 또한 꾸준한 훈련으로 기량을 끌어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권홍 총감독은 출국을 앞두고 “한국 장애인 가라테가 드디어 세계 무대에 선다”며 “선수단 모두가 국가대표라는 자부심을 품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국민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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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1/20 [13:25]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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