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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관객 사로잡은 ‘위대한 태권도’… 2025 상설공연 사업 성료
올해 99회 공연에 7만여 명 관람… 인천공항 상설 공연팀 창설로 이어져
김중헌 이사장 “태권도, 대한민국 대표 문화 자원으로 육성할 것”
 
한국무예신문 기사입력  2025/12/08 [09:54]

▲ 위대한 태권도 시범(장소: 청와대)  © 한국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올 한 해 국기 태권도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5 위대한 태권도’ 상설공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위대한 태권도’는 ‘태권도 핵심(킬러) 콘텐츠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재단은 전국 관광 명소와 지역 축제장 등에서 국민과 외국인들이 태권도 공연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우리나라만의 특색 있는 공연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데 앞장섰다.

▲ 위대한 태권도 시범(장소: 인천국제공항)  © 한국무예신문


올해 공연은 청와대, 인천국제공항, 한국민속촌, 독립기념관 등 한국을 대표하는 명소에서 총 99회 진행되었으며, 약 7만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사업의 성과는 인천국제공항의 정기 공연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위대한 태권도’ 공연의 성공적 정착과 한류 확산 기여도를 높이 평가해, 지난 10월 별도의 ‘인천공항 태권도 공연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내년 6월까지 제2여객터미널에서 상설 공연을 펼치며 한국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태권도의 매력을 알리게 된다.

▲ 위대한 태권도 시범(장소: 한국민속촌)  © 한국무예신문


현장의 반응도 뜨거웠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공연을 관람한 미국인 로즈 씨는 “공항에서 태권도 공연을 볼 수 있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매우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훌륭한 콘텐츠”라고 호평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공연 현장의 열기를 온라인으로도 확산시킬 계획이다. 장소별, 축제별 공연 영상을 제작해 태권도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며 태권도 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 위대한 태권도 시범(장소: 독립기념관)  © 한국무예신문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위대한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이자 대표 문화 자원인 태권도를 알리는 훌륭한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태권도 시범공연이 독보적인 공연 관광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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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2/08 [09:54]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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