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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단체 품새 월드기네스 기록도전 세계 신기록 수립
식집계 8,212명…4월 21일(토) 오후 2시, 대한민국 국회 잔디광장
 
김정록 기자 기사입력  2018/04/23 [22:26]
▲ 국회 잔디광장에 태권도 단체 품새 월드기네스 기록도전에 참가자들이 태권도 품새 태극1장을 시연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4월 21일(토) 오후 2시 태권도 단체 품새 월드기네스 기록도전에서 8,212명이 참가하여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월드기네스에 올랐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태권도연맹(총재 이동섭) 주최로 ‘태권도 평화의 함성’이란 슬로건‘으로 2018년 3월 30일(금)에 개최한 제358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태권도를 ‘대한민국 국기’로 지정하는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대표발의 이동섭 의원)’을 원안의결(原案議決)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품새시연에 참가자들은 일선 태권도장 수련생을 비롯한 사범, 관장 지도자 뿐만 아니라 국회태권도연맹 소속 국회의원, 육·해·공군과 경찰, 그리고 일반인들도 참가해 ‘태권도 단체 품새 월드기네스 기록도전’을 했다.
 
지금까지 태권도 월드기네스 기록은 1,152명이었으나 이날 국회 잔디광장에서 태권도 단체 품새 월드기네스 기록도전에서 8,212명이 참가하여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오는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종목인 일본 가라데의 4천여명 기네스 기록을 갱신하고 올림픽 종목인 태권도가 유일하게 세계 신기록 수립과 동시에 월드기네스에 오르게 됐다.
 
▲ 태권도 단체 품새 월드기네스 기록도전 개회식에 참가한 이동섭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도종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창신 대한태권도협회장, 조영기 대한태권도협회 고문, 이규형 전 국기원장(맨 앞줄 왼쪽부터).     © 한국무예신문

이날 개회식은 최재춘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했다. 정세균 국회의장, 도종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이동섭 국회태권도연맹 총재를 비롯한 안상수, 나경원, 윤관석, 김규환, 김한정, 신용현, 채이배, 김상화, 손혜원 의원, 김성곤 국회 사무총장 등을 비롯해 이규형 전 국기원장, 대한태권도협회 조영기 고문,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장용갑 회장,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최창신 회장, 김경덕 경기도태권도협회장, 인천광역시태권도협회 이화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태권도를 사랑하는 국회의장 정세균입니다.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를 열 개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태권도 위상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국민화합 다지는 의미도 같이하기에 그렇습니다. 지난 3월 대한민국 국회는 입법으로 태권도가 국기임을 확인했습니다. 무엇보다 어린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은 물론이고 남녀노소 다문화가정 주한외국인까지 골고루 참가함으로써 태권도로 하나 되는 세상이라는 주제에 부합하고 있어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8천명이 같은 동작을 하며 태권도가 지닌 강인함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오늘 행사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도 디딤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라며 “아울러 강원도 화천과 임진각에서 달려온 성화가 오늘 행사에만 머물르지 말고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을 밝히는 햇불로 타오르길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나경원 국회의원은 축사에서“8천명 중에 하나로 기네스에 도전하는 나경원입니다. 이동섭 의원님께서 대한민국 국회에 진출하더니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내셨습니다. 물론 정세균 국회의장님의 적극적인 지원도 있으셨습니다.”라며 “저도 페러올림픽 장애인올림픽 집행위원입니다. 페러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태권도가 2016년에 채택되도록 노력했고 지난 리우부터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실현되었습니다. 이제 국기 태권도와 함께 모두들 세계로 대한민국이 더 코지길 바라면서 오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다.
 
▲ 영국 런던 기네스 세계기록본사에서 온 데이보드 마샬 심판관이 태권도 단체 품새 월드기네스 기록도전 8,212,명이 성공했음을 공식 선언하고 성공인증서를 명재선 이사장에게 수여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이동섭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는 축사를 통해 “오늘 기네스에 참가하는 여러분과 같이 저도 기네스 참가증서를 차고 있습니다. 오늘 태극1장을 통해서 우리 국기인 태권도가 세계속에 함성으로 퍼져서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평화와 기원 축제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고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 파이팅입니다.”라는 외쳤다.
 
특히 이날 행사를 위해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제53특수비행전대)가 지난 4월 17일(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상공 등에서 화려한 기동시범과 곡예 비행 예행을 했고 행사 당일인 4월 21일(토) 오후 2시 정각에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제53특수비행전대)가 서울특별시 국회의사당 상공에서 30분 동안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축하비행을 펼쳐져 장관을 이뤘다.
 
한편, 국회의원태권도연맹은 2017년 6월 7일 ‘사단법인 국회의원태권도연맹’으로 국회등록법인(제2017-3호)이 되었고, 같은 해 9월 1일 서울특별시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한국 민족의 고유 문화유산인 태권도의 진흥과 발전 저변확대 올림픽정식종목 유지를 위해 제20대 대한민국 국회를 중심으로 여.야 국회의원 65명이 결성된 국회소속 법인연맹이다. 초대 총재는 태권도 공임 출신인 이동섭 바른미래당 국회의원이 추대 됐다.
 
또한 이동섭 국회의원은 태권도가 ‘대한민국 국기(大韓民國 國技)’로 지정되도록 앞장섰다. 그 결과 국회(國會)는 2018년 3월 30일(금)에 개최한 제358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태권도를 ‘대한민국 국기’로 지정하는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대표발의 이동섭 의원)’을 원안의결(原案議決)됐다.
 
▲ 이동섭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가 무대 단상에서 태권도 단체 품새 월드기네스 기록도전 태극1장 품새를 시연하고 있다.     © 한국무예신문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 발의를 위해 여야 국회의원 225명이 공동발의를 하고 25일 만에 국회 본회의에서 96.57%를 찬성으로 가결하기까지 속전속결(速戰速決)이고 매우 이례적이다.
 
이동섭 국회의원은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 제안이유를 “▲태권도는 우리 민족 고유 무도로써 국민들에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기(國技)스포츠로 자리매김함, ▲태권도는 전 세계적으로도 사랑받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한지 오래임, ▲태권도가 가지는 의미와 역할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태극기는 국기(國旗)로써 「대한민국국기법」의 의해 제작·게양·관리 사항이 규정되어 있는 반면 태권도는 그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음, ▲국기(國技)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태권도를 우리나라와 민족문화를 상징하는 상징물로서 국민에게는 국가의 존엄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다른 나라에는 우리나라 무도를 알리는 수단으로 지정하려는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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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3 [22:26]  최종편집: ⓒ 한국무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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