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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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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심판 처우·운영 실태 기획 5부·최종회] 이름 없이, 처음으로
1부부터 4부까지, 수치가 말했다처우의 3중 결핍이 있었다. 일비 96.3% 부족, 집합일 87.0% 미인정, 초과 수당 92.6% 기준 부재. 절차의 공백이 있었다. 소명권 83.3% 형식적·미보장, 오심 2회 기준 79.6% 과도 인식, 불이익 81.5% 경험·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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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심판 처우·운영 실태 기획 4부] 자부심으로 버텨왔다
심판석에 앉는 순간경기 시작 직전, 심판이 경기장에 들어서고 선수들은 대기석에 서 있는다. 관중은 경기를 기다린다. 그 순간 심판석에 앉은 사람은 이 경기의 공정성을 책임지는 사람이다.그 무게를 처음 느꼈을 때, 많은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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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심판 처우·운영 실태 기획 3부] 끼리끼리, 줄 세우기, 고립과 배제
말하지 않는 이유심판대기석에서 심판들은 이야기를 나눈다. 오늘 경기 일정, 날씨, 안부 및 근황. 그러나 이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대회의 전반적인 문제나, 심판 활동중 느끼는 불편함 등은 대기석 바깥에서도, 공식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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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심판 처우·운영 실태 기획 2부] 오심 2회에 퇴장, 소명은 형식뿐
"뭘 틀렸는지 모른 채 교체돼 심판대기석에서 대기했습니다. 소명할 기회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절차가 있다'고 했는데, 그 절차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어요. 지금도 모릅니다."— 현직 심판, 품새, 경력 7년 (익명)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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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심판 처우·운영 실태 기획 1부] 하루 최대 10시간, 일비는 제자리
"이틀 다녀왔는데 손에 쥔 돈이 이것밖에 안 된다는 것. 연차를 쓰고 교통비를 보태면 실질적으로 마이너스가 나는 날도 있어요. 자부심 때문에 합니다. 그게 솔직한 말이에요."— 현직 심판, 복수 종목 활동, 경력...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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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영광의 얼굴을 찾습니다"…'2026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K-콘텐츠의 전 세계적 확산과 국가 경제 발전을 이끈 주역을 찾는다. 양 기관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2026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후보자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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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절차 돌입… 최고 영예 '청룡장' 기준은 1,500점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국위를 선양한 체육인들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 '2026년도 체육발전유공' 정부포상 절차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정부는 각 체육 단체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마무리하고, 강도 높은 대국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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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발목 잡던 '예술활동증명' 적체 풀린다…문체부, 추경 7억 긴급 투입
문화체육관광부가 현장 예술인들의 가장 큰 불만 사항이었던 '예술활동증명' 심의 지연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칼을 빼 들었다. 7억 원의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투입해 심의 속도를 끌어올리고,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지적을 받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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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 0명·센터 폐업"... 예체능 민간자격증 13개 무더기 폐지
피아노 반주자부터 필라테스 강사까지, 예체능 분야의 일부 민간자격증들이 수요 부족과 운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대거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일 자격기본법 제18조 등에 따라 소관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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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노인 학대범, 체육계 강단 못 선다…개정 '국민체육진흥법' 12일 시행
오늘(12일)부터 아동이나 장애인, 노인을 학대한 전력이 있는 범죄자는 체육지도자로 활동할 수 없게 된다. 그동안 성범죄자에게만 국한됐던 체육계 영구 퇴출 수준의 강력한 제재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전반으로 확대 적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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